일하는 방식

실제 사용자와 비즈니스의 문제에서 시작합니다. 현재의 제약 안에서 단순하고 되돌릴 수 있는 선택을 선호하며, 테스트와 측정, 운영을 통해 그 선택을 검증합니다.

기술은 만드는 순간보다 사용되고 변하는 시간이 더 길다고 믿습니다. 그래서 구현 비용뿐 아니라 운영과 유지보수, 팀에 남길 자산까지 함께 생각하려 합니다.

이 블로그에 쓰는 것

  • 소프트웨어 설계와 구현 과정에서 내린 선택
  • 서비스를 운영하며 발견한 문제와 개선
  • 개발자 커리어와 협업에 관한 생각
  • AI를 도구로 활용하며 배운 실험과 원칙

완성된 정답보다 판단의 맥락을 남기겠습니다. 오래 지나 다시 읽어도 다음 선택에 도움이 되는 글을 쓰는 것이 목표입니다.